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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휴식와 운동을 통한 바이오 메디컬!!

Author
이민지
Date
2020-06-03 18:20
Views
75679
바이오메디컬이란 건강하게 오래살자라는 뜻으로 변화되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단순히 살아가자라는 것에 운운하지 않고, 몸뿐만아니라 정신도 편안한 여생을 살기 원한다는것을 알수가 있다. 마음이 행복하지 않는데, 몸이라고 살고 샆진 않을것이다. 이에 내가 생각한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는 바이오 의료시설에 심리상담사를 다수 배치하면 좋을것같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과 말을 나누고 싶은데, 정작 들어줄 사람이 그분들 주변엔 없다. 우리 할머니도 가끔씩 내가 뵈러갈때나, 이야기를 들어들이곤 하면 그렇게 좋아하신다. 별로 한것도 없이 대화를 들어준것 뿐인데, 이렇게 좋아하시니 자주 들를까 생각이 들면서도 나도 일을 하기때문에 그리 자주는 들리지 못한다. 그럴때 가까운곳에 있는 병원에 심리상담사를 찾아가면,요즘 힘들때, 즐거울때등등의일들을 말씀하시면 참으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나뿐만 아니라 요즘 젊은 세대들은 조부모님,부모님을 자주 못찾아 뵐것이다. 젋은 사람들도 취업준비에, 취업을 하면 시간이 안나서 자주 못찾아 뵐때, 노인분들뿐만 아니라 청년들도 병원에 들려 이야기를 하고 나면 한결 정신이 맑아질것이다. 우리나라는 상담사를 만나는것을 꺼려하는데, 이 기회에 이것도 편견을 없앨수 있을거란 생각이든다. 혹시라도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전화서비스를 이용해 언제어디서든 편하게 상담을 받으면 된다.
대다수의 노인분들은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할 수있는것이 많이 제한되어서 우울증에 걸리고,심하면 자살까지 하는경우가 있다,이럴때 병원 근처에 헬스장을 열어 노인분들대상으로 하는데, 그냥 운동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회원비를 걷고, 달마다 체력측정을 해서 체력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에게 회원비의 20%를 주는것이다.
예를들어, 100명의 회원에게 만원씩 걷고,그달의 우수회원에게 20만원을 준다면 그사람도 의욕이 생겨 운동을 열심히 할테고, 다름사람들도 상금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을 늘리기 위해 더더욱 운동을 열심히 할것이다.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생각은 안하게 되고,삶의 생기가 돌것이다.
이 소문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것이고, 그리하여 산업도 활성화가 될것이다. 운동을 해서 자신감이 생기면 우울증이 걸릴 확률이 낮아질것이고, 그리하여 노인의 자
살률도 대폭 줄을것이다. 원한다면 자신이 사용한 운동기구들을 구매할 수도 있고, 건강식품 홍보를 통해 산업활성화도 노려볼 수 있다.
혹시라도 운동하다가 다치면 바로 옆이 병원이니 바로 치료를 받을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는 심리상담사뿐만이 아니라 물리치료사 외과의사 내과의사 등등이 있어야하며, 이왕이면 헬스장 옆에도 간이 의료시설이 있으면 좋겟다.
이상 주제 1인 차량기지 일대를 바이오메디컬로 태어나는 방향과 산업활성화 아이디어를 마치겟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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